- 홍보센터
- SILKROAD 뉴스
실크로드하노이, 베트남적십자 ‘나눔의 설’ 10억 동 후원
SILKROAD HANOI|2026/02/12

[사진] 실크로드그룹이 베트남적십자에 10억 동을 후원했다. (실크로드그룹 박민환 회장, 베트남적십자 Do Thi Thu Thao 회장)
■ 실크로드하노이, 다낭·타잉호아 재난 피해 지역민 대상 특별 장터 개최비 및 상품권 기부
■ 지난 11월 개최된 자선 콘서트 기부 등 베트남적십자의 지원 동행
실크로드하노이가 베트남적십자가 주관한 2026년 병오년 ‘나눔의 설’을 후원했다.
실크로드하노이는 1월 30일(금) 다낭시 디엔반떠이면과 2월 9일(월) 타잉호아성에서 열린 나눔의 설 행사에서 설 맞이 전통 장터 개최비 및 상품권 기부금으로 10억 동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전통 장터는 지난 10월 집중 호우 및 홍수 재난으로 인한 피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생필품 등을 특별가에 판매하는 행사다. 실크로드하노이는 1인당 100만 동 상품권을 지역민들에게 전달했으며, 임직원들도 직접 현장을 방문해 도움의 손길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1월 30일(금) 다낭에서 진행된 나눔의 설 행사
김영준 실크로드하노이 법인장은 “베트남적십자에서 주최한 따뜻하고 의미 있는 ‘나눔의 설’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다낭 및 타잉호아를 포함한 재난 피해 지역민들이 하루 빨리 활기를 되찾길 기원한다.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실크로드하노이는 지난 11월 1일(토) 자선 콘서트인 2025 ASEAN-KOREA MUSIC CONCERT – Going Together in Vietnam을 개최, 베트남 청소년 및 어린이를 위해 베트남적십자 및 호찌민적십자에 20억 동을 후원하며 인연을 맺었다.
베트남적십자의 ‘나눔의 설’은 1999년 시작된 불우 이웃 및 고엽제 피해자를 위한 설 나눔 운동의 취지를 담아 2023년부터 현재의 이름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2026년 나눔의 설은 지난 10~11월 발생한 재난 피해 지역의 장애인과 아동, 노인 등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7,500억 동 상당의 자원을 투입한 대규모 행사다. 1월 15일(목)부터 2월 10일(화)까지 다낭, 타이응우옌, 박닌, 닥락, 자라이, 칸호아, 후에, 닌빈, 꽝응아이, 람동 등에서 진행됐으며 기부 이외에도 이발 서비스, 지방 특산물 전시 부스, 민속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에게 힘을 보태기도 했다.
[사진] 2월 9일(월) 타잉호아에서 진행된 나눔의 설 행사에서 실크로드하노이 김영준 법인장이 지역민에게 물품을 전하고 있다.
한편 실크로드하노이는 콘크리트 혼화제, 터널용 급결제, 시멘트 분쇄조제 등 첨단 건설 소재 전문 기업이다. 실크로드하노이, 실크로드비나, 실크로드시앤티, 실크로드티앤디, 실크로드태국까지 5개 법인으로 구성된 실크로드그룹은 베트남 및 한국 시장 1위, 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건설 산업 발전에 기여 중이다. 또한 ESG 경영을 통해 꿈나무 학생 등을 후원하는 자선 콘서트 ‘동행’ 개최, 장학 사업, 봉사 활동, 재난 성금 후원 및 마스크 기부 등 다양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 이전글이전 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실크로드시앤티, '한국 선수 최초 3쿠션 그랜드슬램 달성' 조명우 9년 연속 후원




























































